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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소식(미래를위한생각)

김종직 |2008.06.05 20:26
조회 75 |추천 2

금연에 좋은 음식
채소 먹으면 담배해독 효과 소변 내 독소농도 감소
흡연가들이 최소한 1주일에 두 번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담배와
관련된 독소, 성분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나 데이 스티븐스 박사는 7일 미암연구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꽃양배추), 싹 양배추, 순무,

양배추, 같은 채소가 흡연가들의 체내 담배연기 신진대사 과정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연구 결과 1주일에 십자화과류 채소를 두 번 먹은 대상자는 소변내

담배독소 농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1주일에 두 번 이상 이 같은

채소류를 섭취할 때 독소농도가 감소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정상적인 식사법만으로도 담배와 관련된 독소의 수준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지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흡연도

괜찮다는 식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 스트레스, 무료함, 친구 관계, 공부가 잘 안되기 때문에
담배를 다시 피우고 싶은 생각이 날 수 있다.
이때마다 흡연의 해악을 상기하고
자신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생각을 돌리도록 한다.

1. 금연하면 좋은 점

담배를 끊으면 폐암 발생률이 점차 낮아지고, 폐기종과 같은 만성

폐질환이나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률이 감소하며, 다리의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은 환자들이 담배를 끊으면 운동 능력이 좋아지고

수명이 늘어나게 된다. 또한 위, 십이지궤양이 있는 환자들이

담배를 끊으면 재발이 줄어들고, 궤양의 상처가 빨리 회복되므로

금연이야말로 많은 병을 치료하는데 최고의 치료법인 셈이다.

2. 금연의 시간 경과에 따른 신체 변화

20분 경과 : 혈압과 맥박이 상으로 떨어진다. 손발의 체온이 정상으로

 증가한다.

8시간 경과 : 혈중 일산화탄소 농도와 혈중 산소 농도가 정상으로

 돌아온다.

24시간 경과 : 심장마비의 위험이 감소한다.

48시간 경과 : 신경말단의 기능이 회복되기 시작한다. 맛과 냄새

감각이 좋아진다.

2주~3개월 :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폐기능이 30% 이상 증가한다.

1개월~9개월 : 기침, 코 막힘, 피로, 호흡 곤란 등이 감소한다.
폐의 섬모 작용이 되살아나 감기에 덜 걸린다. 신체의 활력이

 전반적으로 증가한다.

1년 :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흡연자의 절반으로 감소한다.

5년 : 폐암 사망률과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보통 흡연자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

10년 : 폐암 사망률이 비흡연자와 같아진다.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방광암, 신장암, 췌장암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5년 : 심장병 위험이나 중풍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와 같아진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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