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다녀온건데, 디카에 있길래.
이수를 좋아하는 준영이는 이수만 집중해서 찍었구나.
음, 이노래는 나도 좋아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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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 이었던 그대가 스쳐가요
이름조차도 부를 수가 없었죠
멈춰있던 나를 그대가 보네요
이미 누군가의 그대가 된듯...
괜찮아요 난 그냥 지나치세요
괜찮아요 난 그대행복 봤으니
잠시 스쳐갔던 그대 모습으로
다시 한동안은 견딜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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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다녀온건데, 디카에 있길래.
이수를 좋아하는 준영이는 이수만 집중해서 찍었구나.
음, 이노래는 나도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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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 이었던 그대가 스쳐가요
이름조차도 부를 수가 없었죠
멈춰있던 나를 그대가 보네요
이미 누군가의 그대가 된듯...
괜찮아요 난 그냥 지나치세요
괜찮아요 난 그대행복 봤으니
잠시 스쳐갔던 그대 모습으로
다시 한동안은 견딜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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