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 15분마다 증기가 나오는 캐나다 유일의 증기시계.
가장 오래 되기도 했고, 내가 캐나다 처음 갔을때와 친구들과
다운타운 나갈때 자주봤다.
두번째 사진. 페리?훼리? 호 타러 가는 선착장. 빅토리아 고고싱 준
비단계인 선착장.
세번째 사진. 빅토리아섬의 시청 이라고 할수 있지 ㅋ 저 안에 들가
봤을때 내가 왠지 궁전에 와있는 느낌이였다.
네번째 사진. 하우스오브더왁스에서 본것처럼 밀랍으로 되어있는
섬뜩한 인형들 ㅡㅡ;; 정말 사람 같아서 놀라부려 - . -
다섯번쨰 사진. 사이언스 월드. 이곳에서 한국에서 했던 인체의 신
비 비슷한 엑스포 한것처럼 열리기도 햇는데 서울랜드 보는듯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