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내린 운명.. "용의 전사"
아무도 믿지 않지만 대사부 우그웨이의 믿음으로 "용의 전사"가..
되기 위한 길을 걷는 팬더 "포"
누군가에게만 내려진 특별함이란 없다는 것..
우리의 간절한 믿음으로..
우리는 그 간절함을 현실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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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 시푸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
대사부 : 우그웨이
There's no accident
팬더 : 포
무한한 힘의 원천은 자기 자신이야.
팬더 : 포
비법이란 없었어..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특별해지는것..
2008.06.06. 용산 CGV MC 3번째 모임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