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인기녀가 밝힌 나의 노하우는 이것!
01. 오픈 마인드 누구나 자기를 친한 사람인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말로 재미있게 웃기기도 하고 분위기를 이끈다.
02. 주변에 미팅, 소개팅을 자주 시켜준다 미팅에 직접 나서기보다는 이편이 효과적이다. 주선자로 만나면 남자 쪽, 여자 쪽 다 친해지고, 사귀고 말고 할 부담도 없다보니 계속 만남을 이어가기도 손쉽다.
03. 말은 정떨어지게 하되 행동은 상냥하게 ‘가서 꺼져’, ‘재수없어’, ‘싸가지 없으시네요’, ‘오빠, 저리 가서 앉으세요. 난 싫은데….’ 이런 식으로 싫은 티를 내며 남자애를 무시하듯 말한다. 단 억양은 애교스럽게, 행동은 앞에 뭐 떨어지면 닦아주고, 먹을 거 챙겨주고. 못생기면 차가워 보이지 않는 법인데 원래 안 찬 사람이 싫은 척하면 그의 관심을 끌게 된다.
04. 말하면서 작은 제스처를 많이 절대 크게 하면 안 되고 자신의 몸통 앞 범위 안에서만 한다. 박수를 치든지, 절대 크면 안 된다.
05. 눈을 많이 감으면서 웃는다 이건 예쁘거나 못생겼거나 공통이다. 눈웃음치는 걸로 보이게 노골적으로는 말고 그냥 감는 데 중점을 두고.
06. 농담은 꼭 되받아친다 못생긴 여자가 자신을 냉대하면 괜스레 관심이 생긴다는 남자들이 있다. 뭐가 있길래 저럴까 싶어서도 자극이 되는 것. 재밌게 받아치면 ‘어라’하는 관심을 줄 수 있다.
07.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만나는 데 자신감이 있음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 자신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면 상대방에게도 에너지가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