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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는 SBS 와 KBS 도 떠나라

김철희 |2008.06.08 00:28
조회 148 |추천 1

정선희는 서울방송과 한국방송 도 떠나라

 

한국인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이명박이의 철없는 행위중 하나인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대해 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를 외치며 5월의 초봄이긴 하지만 여전희 밤 기온은 초가을이하로 떨어져 얄팍한 서민경제 상황흐로선 감내하기 힘든 난방용 가스 및 기름 보일러를 돌리거나 연탄불을 구워야만 방안에 훈풍이 도는 시점이다.

 

이러한만큼 밤공기가 그야말로 장난이 아닌 상황하에서 풍찬노숙을 하며 어리석은 이명박을 향하여 대한민국 헌법 1조의 의무조항을 실천에 옮기려고 국민의 의무를 주지시키고 있는 촛불문화재 참가자들을 향하여 "광우병이다 뭐다해서 애국심 불태우며 촛불집회해도 맨홀뚜껑 퍼가는 것, 큰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하는 범죄다. 큰일 있으면 흥분하는 분 중 이런분이 없으리라고 누가 확신합니까?"

 

라며 촛불문화재 참여자와 다수의 동조 국민들을 향해 비야냥 조로 폄하하는 몰상식한 모욕적인 발언을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MBC "정오의 희망곡 정선희입니다" 프로그램에서 일명 "딱따구리로 불리는 개그우먼 정선희"에 대한 네티즌 비난이 쏟아짐과 함께 그녀에 대한 방송퇴출을 요구한 국민의 요구에 대해 MBC 경영진은 전격수용하며 정선희가 출연중인 MBC 의 모든 프로그램 퇴출시키기에 이르렀다.

 

국민의 요구와 MBC의 조치로 방송에서 물러나게된 정선희 역시 눈물을 흘리는 가식적인(연기) 모습으로 MBC를 떠났다. 그러나 아직도 국민들은 별로 달가와하지 않은 정선희의 냄비를 SBS와 KBS에서는 아직도 보아야하는 고충을 느껴야 될 것 같다. 그러나 앞서 MBC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모든 국민의 바램대로 KBS와 SBS도 정선희의 모습을 볼 수 없는 날을 보여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혹자는 정선희의 모든 연예오락 프로그램에서의 퇴출은 "마녀사냥"이 아니냐며 정선희를 두둔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일견 그런 견해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언동을 한 연예인은 즉각적으로 방송프로그램에서 자취를 감추어야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렇듯 단호한 조치는 질 낮은 연예계를 말끔하게 정화시켜 머리좋고 양식있는 연예인이 우대받는 토양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라 생각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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