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내의 MSA Crew의 댄싱 장면... ^^ ◆
뒤 늦게 버닝하는건 참 안좋은 버릇??
전편보다 막강해진 OST 참여 군단 때문인지.... 영화보다 음악이 보다 더 주목 받고 있는 거 같다. 현재도 빌보드 차트에 몇곡을 올려놓고 있고 말이다.
이번 나의 by myself Traveling에 기꺼이 초대에 응해준 음반.
말도 할 것 없이, 테마곡이나 프로모션곡으로 사용되었던 Killa (feat. Yung Joc) - Cherish는 물론이거니와
최고의 엔딩곡이자 클럽가는 물론 세계를 HOT하게 하고 있는... Flo Rida의 Low (feat. T-Pain)은 들어도 들어도 넘 좋다.
리스트의 참여 가수만 봐도.. 이 후속편의 또다른 핵심 주인공은 바로 "음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Missy Elliott, Akon ,Plies ,Trey Songz 등 이 시대 최고의 R&B, Hip Hop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으니 말이다.
현재 '넥스트 Ne-Yo'라고 주목받고 있는 Trey Songz의 곡은 특히 눈 여겨 들어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Cassie.
Cassie는 영화 내에 배우로도 활약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박진영이 곡 참여를 한 가수로도 살짝 알려져있기도 하다.
Cassie의 가려린 보이스와 더불어 멜로딕하면서도 섹시한 곡 "Is It You"도 즐겁다.
아.. 이 한 장의 앨범이면 올 여름 드라이빙 음반은 끝!!
요 앨범 한장으로 올 2008년 여름을 버텨봐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