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어보았는가?
Who moved my cheese?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쥐 두마리와 아이 두명이 있다 그들은 미로를 지나 C라는 치즈창고를 발견하게 되고
그 치즈들속에서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치즈가 줄어감을 깨닫고 생쥐들은 치즈가 다 떨어지기전에
다른 미로로 떠나 E창고에 도달하게 된다
하지만 두 인간은 어느순간 치즈가 다 떨어졌다 누군가가 치즈를 훔쳐갔다! 라고 생각하여
망연자실한체 다른 창고로 가려하질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뒤 한 소년은 다른 치즈창고를 찾아 떠나지만
여전히 다른소년은 C창고 앞에서 머물러있다
요즘 광우병이다 뭐다 시끄러운데 이 책에 비유 하자면 이렇다
국민을 생쥐로 보고 C창고를 FTA라고 보자 그리고 이명박을 소년A , 그리고 정부 일부 국회의원들을 소년B라고
가정한다면
우리는 C창고에서 위험함을 깨닫고 새로운 협상을 요구하러 E창고로 떠나는데
소년 A는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무시한다 하지만 소년 B는 사태의 위험성을 가지고 국민들을 따라온다
정말 책에 있는 내용이 실감났다
이명박 정권은 처음 영어정책서부터 그랬다
궂이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될 사람들에게 반민주적으로 영어를 가르쳤고
그것은 마치 시골농촌에 있는 할아버지가
김영감 How have you been?이라고 묻자
김영감이 I'm going to market
이러는거랑 똑같다 왜 궂이 영어를 짱잘해야 하는가?
잘생각해보라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 왔을때 그들이 어눌하게 한국어를 쓰면 어떻겠나
더듬더듬 거리면서도 알아들수 있지않나?
그리고 그렇게라도 말하는게 기특해서라도 더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하지 않는가
근데 궂이 원어민 발음으로 밀크를 미요크라고 발음 할 필요가 없는것 같다
그럴꺼면 차라리 미국의 새로운 주가 되지
차라리 식민지가 되지
그리고 또 말도 안되는 정책이 대운하정책이었다
물론이게 나쁜것만은 아니다 성공한 나라도 있으니까
하지만 우리나라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이메가 정부
(여기서 이메가란 2MB 일명 뇌 용량이 2mb밖에 안되는 우리나라 이 모씨에 별명이다)
궂이 중요한 산맥의 허리를 다 끊어놓고 운하를 만든다면 누가 좋아할것인가?
하긴 원래 MB는 황제 테니스때부터 그랬지
근데 이정책은 어느정도는 수렴할수 있다고 보는데
또하나는 수도민영화
이건 뭐지 샤워 한번하려면 3000원?
전국민을 히피족으로 만들겠다는 야망을 가진건가?
자 정리해보자 소고기로 광우병 걸린체로 영어를 짱잘배우고
그다음에 대운하를 타고 여행을 다니나?
도대체 제정신인가? 수도를 기업으로 돌려버리면
어쩌자는건가? 지금 라면 값도 없어서 허덕이고
연탄값이 없어서 겨울을 춥게 보내는 사람들은
뭐하자는건데?
그리고 뭐? 기러기아빠들을 지원해?
기러기 아빠들? 지금 그사람들을 지원해서 어쩌자는거지
그사람들은 돈이 조금있으니까 마누라 자식들 유학보낸거지
지금 서울역 앞이나 노가다 판 한번 가봐
흔히말해 막장이라는 인생 사시는분들
그들을 위한 솔루션을 진행하지는 못할망정
그렇게 되면 아! 그렇구나 MB가 머리를 잘굴리는구나
영어를 짱잘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애들을 유학보내야 하고
유학을 보내면 기러기 아빠들이 생기니까 그들을 지원해주면
조금 더 유학가는 애들이 많아진다?
아예 나라를 경영해라 어디서 김정일이 텔미추는 소리하고있어
아오 열받네
잘들어라 MB
지금 역사는 후손들에게 빌려온거다 우리가 물려주는게 아니라
후손들에게 잘된 역사를 받아 잘못된 역사를 돌려줄꺼냐?
적어도 이자 정도는 줘야할거아냐
제발 헛소리 개소리 쉰소리 하지말고
나중에 제발 자식들에게 떳떳하게좀 만들어줘라
미친정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