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상대방이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을 관심 있게 지켜 보고 있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해선 안 된다. 입은 다물고 있으나 눈은 이미 수 없이 오고 갔고, 마음속은 수 많은 판단으로 뒤죽 박죽 되어 간다.
(상대방이 침묵한다면 당신이 그 침묵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
B. 남자가 부족한 것이 많아 여자가 잔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이며, 그 어떤 여자든 자기 남자를 멋지게 변신 시켜주고 싶어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다.
C. 상대방이 당신 앞에서 실수를 하거나,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증거가 된다.(관심이 없을수록 대담해지는 경향이 있다)
D. 여자는 자신의 약점을 남자가 스스로 알아차리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알아차리는 동안 당신을 더 사랑하게 만든다면, 알아차리고 난 이후에 당신을 더 관대하게 바라보게 되며 사랑으로 그 단점을 덮어주게 된다.
E. “미안 깜빡 잊고 연락 못했네…” “미안 깜빡 잊고 늦었어…”
“미안…깜빡 했어…” 이런 행동들이 모이게 되면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하게 만드는 척도가 되며, 당신을 싫어할 이유가 된다는 사실을 깜빡 하지 마라.
F. 여자의 직감은 곤충의 더듬이와 같이 정확한 경우가 많다. 여자의 직감을 무시하지 마라. 무시하다 큰 코 다친다!
G.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상대방에겐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는 증거가 되어 상대방을 힘들게 만들 수도 있다.
H. 그냥 심심해서, 할일 없어서 연락했다는 말이 상대방을 서운하게 만들 수도 있다. 상대방은 심심풀이 땅콩이 아니다
I. 헤어진 남자가 갑자기 만남을 요구하고 모텔로 데려가려 한다면 당신이 다시 생각나서가 아니라 단지 여자의 몸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J. “그래…그냥 포기하는 것이 낫겠다.” 친구에게 이 말을 들었을 때 남자보다 여자가 더 포기할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상황을 물어 보기 전에 이미 혼자서 수 없이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친구에게 물어 보기 때문이다. 여자는 함부로 행동에 옮기지 않는다.
K. 택배이론-그렇게 기다리던 물건이 도착해서 물건을 받고 나면 막상 처음 기대했던 그 기대와 달리 마음이 가라앉아 버릴 수도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막상 사귀고 보면 처음 기대와 달리 마음이
가라앉아 버릴 수도 있다.
L. 만약 상대방이 누군가와 당신을 비교하게 된다면 그것은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당신이 싫다면 누군가와 비교하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무관심해졌으면 해졌지 당신의 잘못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M. 남자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믿기란 쉽지 않다. 자신 있게 담배를 끊었다고 말했지만 몰래 숨어서 담배를 피는 것처럼 말이다.
N. ‘외모7:성격3’이 사귐을 결정 짓는 마음의 비율이 된다. 그러나 사귀고 나선 ‘외모3:성격7’이 연애를 유지하는 마음의 비율이 된다. 사귀기 전엔 남자가 7의 감정으로 3인 여자를 쫓아다니나 사귀고
나선 7의 감정인 여자가 3인 남자를 쫓아다니게 된다.
O. 2번째 만남은 1번째 만남에 대한 확인 사살이다. 3번째 만남은 호감과 관심이 내포된 만남이다. 만남의 횟수가 3번을 넘었다면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면 된다.
망설인다는 것은 거절 할 수도, 허락할 수도 있다는 50% 확률을 가진 행동이다. 망설이고 있을 때 포기하지말고 다시 한 번 더 밀어 붙여라. 10%만 더 밀어 붙여도 마음이 기운다. 거절 할 의사가 50%가 넘는 사람은 망설이지 않는다.
P. 도도하고 냉정해 보이는 사람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결국 나중에 선택하는 사람은 자상하고 배려 있는 사람이다. 냉정함의 끌림에는 반드시 그 한계가 있다.
Q. 남자가 10명, 여자가 10명이 있다면 처음엔 가장 예쁜 여자에게 남자 10명의 관심이 쏠리게 되나 시간이 지난 후에 살펴보면 처음과 달리 여러 커플들이 탄생하게 된다. 시간과 함께 드러나게 되는 매력을 무시하지 마라. 당장 선택 받지 못한다고 해서 실망 하지 마라. 언제든 당신은 반전을 꿈꿀 수 있는 사람이다.
R. 남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연애의 미덕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책임감이다. 남자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며, 자신이 결정한 일에 있어서 끝까지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S. 손을 잡고 싶어하는 이유는 서로간의 관계에 대한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T. 남자는 목적이 없이 돈을 지불하는 호의를 베풀지 않는다. 계산된 배후가 있으니 호의를 베푸는 남자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
“그냥 하나 샀어요! 받아주세요…” 그냥은 없다!
U. 사소한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그 사소한 말 속에 숨겨진 고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냥 갑자기 바다보고 싶어…(너랑 함께 바다에 놀러 가고 싶다)”
V. 변명보다는 솔직한 사과가 상대방의 마음속에 더 큰 믿음을 심어 준다. 변명을 늘어 놓기 보다는 차라리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사과하는 편이 낫다.
X. 상대방과 기호를 맞추기 위하여 노력하라. 기호의 불일치는 단절감을 심어주게 된다.
Y. 여자가 거절하더라도 정도의 집요함을 가지고 매달릴 줄 알아야 한다. 최소 3번 이상은 매달려라. 매달림 역시 무언의 관심표현이란 사실을 잊지 마라.
Z. 진실된 맹세는 상대방과 자신을 값진 존재로 만들어준다.
잘해준 그 마음…그 마음을 여자는 반드시 기억하게 된다. 그 때엔 그렇게 매몰차게 대했어도 시간이 지난 후엔 조금씩 그 마음을 인정하게 된다. 그게 바로 여자의 마음이다.
상대를 위해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신뢰, 책임감이
바탕이 된 사랑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