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마음이 무섭다.

이현욱 |2008.06.09 00:26
조회 42 |추천 1


언젠가부터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 사람의 행동이 '진심일까.. 아닐까..'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는것이 두렵고..

다른사람에게 정을 준다는것이 두렵고..

상처 받는것이 두렵고..

만남뒤엔 이별이 있음이 두렵다.


너무나 잘 알고있는 내 마음이 무서워졌다..

 

 

 

Love is history of a woman's life if is but an episode in man's.

사랑은 여자에게는 일생의 역사 이지만 남자에게는 한순간의 에피소드다.

 

 

 

즐겨찾기추가하기

욱스월드바로가기

□□□□□□□□□□□□

무한자료/매일업뎃욱스월드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