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6/6
통기타가 아니라 클래식기타라 좀 어색하지만
노래를 결코 잘부르는것도 아니고 기타연주를 잘하는것도
아니지만 내방식대로 ...노래 가사가 꼭 내 얘기 같아서
용기내어 너에게 부르며 떨렸던....
즐거웠던 날에...기쁘고 벅찬 맘으로
사랑하는 그녀에게 불러준 다행이다....
평범한 다른 연인들보다 힘겹게 시작했지만
앞으로 시련들도 남아있겠지만
지금 이 행복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고
또한 서로 잘 이겨나갈 수 있으리라...
아직 가진게 없어 많은것을 해주진 못하지만
좋아하는 마음 만큼은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그 어떤 남자보다도....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자신있다..
꿀보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