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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내 왼쪽 무릎에 박힌 별.

송은정 |2008.06.09 16:24
조회 59 |추천 0
 

 

 

"내 왼쪽 무릎에 박힌 별"

 

-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모모카포르는

싸냐라는 특별한 소녀를

통해 바로 그 사랑의 의미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당신은 그 사랑을 잘 키워 나가고 있느냐고..

옮긴이의 말에서.

-

 

모모카포르는 매우 현실적인 책 한권을 씁니다.

너무나도 이상적이기도 했지만 그는 글 전체를 통해

그가 보는 현실을 그대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 어느 남자들도 책속의 바냐처럼 그렇게 싸냐를 사랑할테고

그렇게 한눈을 팔겠죠.

책을 읽는 동안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싸냐라면 어떨까요?

아니면, 바냐라면 어떨까요?

저는 지금하고 있는 사랑을 끝까지 잘 지킬껍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잘 키워나가야 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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