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여자한테 들이대는 방법들을 적은게 많은데...
귀찮아서 이런글 적는거 하기도 싫은사람이지만..
글들을 읽다보면 다들 머!! 뜬구름 잡는글 밖에없어서 정말 한심스러움에
키보드를 만지작 거려 봅니다..
저는 제 맘에 드는여자에게 전화번호를 따내거나..
연을 이어가는데 있어서 실패를 해본적이 거의 없는걸로 기억됩니다.
실전 100%
여자꼬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물론 내 작업에 안걸려드는 여자도 분명있습니다..
딱 보면 안꼬셔질여자 꼬셔질 여자, 구분이 앤간히 간다는거죠..
꼬셔지지두 안을여자에 계속 들이대면 저만 바보 되는겁니다..
그럼 꼬셔질 여자를 어떻게 구분하느냐??
이것이 저의 노하우 입니다.. 모두다 100% 공개하긴 좀 그렇고..
제가 2가지만 공개해도 거의 80% 이상 공개한겁니다...
첫번째
웃음에 인색한 여자인지 아닌지...
말이 너무 없거나, 웃음이 별로 없는 여자는 공략이 너무 어렵다..
꽤 나의 맘에 들어도 난 그냥 이런여자는 넘어간다...
이런여자들은 좀 순수하거나,지적이며, 자상한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한다.
일단 그런컨셉으로 살짝 살짝 다가가며, 첨부터 너무 많은 관심을 보이지 마라..
특히 모임같은데서 만났다면 첨부터 아예 관심없는척,, 약간의 질투심을 유발하라..
그리고 같은 자리에 앉게 됐을때.. 다른남자들이 몇개의 질문을 할때까지 참아라.
그 질문들 속에서 그 여자에대한 정보를 캐라.. 혈액형이 머에요? 어디사세요?
전공은 머죠?? <= 다른남자들이 이런 질문을 한것에 감사하며 당신은 계속 참고 있다가
이런 힌트들에 대한 시더분한 얘기꺼리 말고.. 한문장 탁 던졌을때 약간의 관심이
갈만한 또는 여운이 남는 또는 길게 말할수 있는 질문을 던져라....
(이런것 마저 공부안하고 저보고 알려달라고 한다면 연애하지 마삼)
두번째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의 유머가 먹히느냐 안먹히느냐다...
내가 몇개의 농담을 던졌을때 단 한번도 웃지 않는 여자라면...
포기하라.. 당신과 컨셉이 맞지 않는여자이다...
사귈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컨셉이 맞느냐 인데...
내 유머조차 먹히지 않는 여자라면 도저히 감당해낼 싸이즈가 아니다...
내 유머에 웃음을 보이는 여자라면 당신의 작업성공률은 이미 50%는 넘었다..
헌데 여기서 유머라는것에 주의할점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단편이야기 꺼리가 아님을
명심하라....
나의장난스런 말투...라던지.. 개인적으로 난 나만의 유머를 항상 연구한다..
마치 개그맨처럼... 나만의 유행어도 있다.. 어떨땐 콩트 같은것을 혼자 집에서
연습도 한다.. 개그맨 시험보는 사람처럼...
항상준비하라.. 개그는 한순간에 나오는게 아니다...
좀더 많은 힌트를 주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퇴근시간이 지나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