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당초 "목요일의 아이"라는 작품으로 주인공 유지연역을 김선아가 맡았다가 감독과의 갈등으로
제작중단되면서 김선아에 대한 영화사의 손해배상소송등으로 우여곡절을 격은 끝에 김윤진으로 캐스팅되어
재촬영이 들어갔다.
김윤진...2004년 미드 로 세번이나 골든글러브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한국배우로는 유일하게
레드카펫을 3번이나 밟은 세계적인 배우이다.는 현재도 방영중이다.
김미숙...에서 장애를 가진 어머니 역할로 열연....에서는 살해된 피해자의 어머니로
나와 딸 잃은 어머니의 분노를 연기한다.
박희순...이 영화에서 형사 김성열 역할로 나온다.비리경찰로 내사를 받고 있는 형사...친구 김윤진에게 자신을
변호해 달라고 한다.
승률 99%의 최고의 변호사 유지연(김윤진)...그녀에게는 딸이 하나있다.
언제나 바빠서 챙겨주지 못하는 딸...늘 미안한 마음을 가진 지연은 오늘은 딸 운동회에 참석하여 점수를 좀
따보려고 한다.
운동회날...달리기를 하고 들어온 지연은 딸이 없어진걸 알고 경찰에 신고하는데...
납치된 후 범인에게 걸려온 전화...범인은 경찰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파악하고 있다.
범인의 요구조건은 어느 한 사형수를 변호해서 무죄로 만들어 달라고 한다.
딸을 찾기 위해 변호를 맡은 지연...그 사형수는 한 여자를 무참하게 칼로 찔러 1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4일 남은 2심재판을 대기 중인 사형수였다.
사건을 수사중인 지연은 사체에서 다른 이의 개입여부를 확인하고 범인의 주변인물을 파악하기 시작한다.
피해자의 주변인물을 수사하던 지연은 피해자의 어머니인 심리학과교수 한숙희(김미숙)를 만나 딸의 방과
노트북을 검사하기 시작한다.
노트북의 사진을 검색한던 지연은 옛 남자친구인 록커인 강지원을 찾아내고 그와 만나기 위해 그가 입원한
정신병원으로 향한다.
강지원을 만나 이야기를 해보지만 그는 재정신이 아니었고,지연은 폭행까지 당하지만,집으로 돌아오는 길..
강지원이 주머니에 넣은 쪽지를 발견한다.
다시 병원으로 가 강지원을 추궁해 보지만 제정신이 아닌 강지원에게 소득없이 돌아가지만 지연은 강지원이
살해범이라는것을 확신하고....강지원의 배후에는 그를 무죄로 만드는 배후가 있음을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