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마음에 다른 여자가 있다는 걸 안지 4일 째 되어갑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이상해 진 것은 3개월, 그 사람은 공부를 하고 싶어서 그런다고 해서 저는 미련스럽게도 믿었답니다. 8년이 유지되는 동안 한 번도 그 사람의 마음에 다른 여자가 채워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 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 일 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죽을 것 같다가, 하루 이틀 지나니 이제는 살아지네요.
그 남자가 그러네요. 자기가 흔들렸다고. 그 여자의 조건때문에.
그리고 1년이면 정리가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결혼하면 이 일때문에 자기 구박하지 말라고 하네요.
사실 저는 지금의 사실이 인정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
그 사람에게 아무 것도 물어보지 못하고 헤어졌는데요, 지금이래도 전화해서 묻고 싶지만 차라리 잊혀질거면 깨끗하게 잊혀지는게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다른 여자와 계속 연락은 하고 지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에게 전화도 없네요.
그 사람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올 것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