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OTB-TAKE THAT-BOYZONE-BSB-911-FIVE-WESTLIE-BLUE
장군이 사랑한 아이돌 그룹 - WESTLIFE 편
웨스트라이프 몇 안되는 댄스히트곡~
오랫만에 이 노래를 들으니 예전 이노래 한창 들을때가 생각이 난다.
8년전인가 열심히 공장다니면서 착실히 백만원씩 계를 들었던 그때가 생각나는군 ~
갯돈 타던날 수표 현찰 포함에서 방에다 사천 깔고 잔적이 있었는데 ㅋㅋ 푸하~~ㅅ
그돈 다 어디로 날라 갔는지~ 모르겠다. 엿사먹었나 ㅋ
그 때 그사람들은 뭐하려나 궁금하군
회사는 망했는데 노사장은 잘있나?
노부장은 ㅋㅋ 이사람때문에 내자신이 더욱더 철이들고 한단계업그레이드 된것 같다.
예전에는 대가리 돌로 찍을정도로 싫었었는데
지금은 혹시나 만나게 되면 30개월이상 미국산 소고기 대접이나 해야겠다는 고마움 마음이 든다.
최과장~ 그당시 40이였는데 지금은 50을 가까이 보는 나이겠군 사람이 철이 없으면 얼마나 빈티나는지를 보여줬던 사람
본인은 사람좋은 컨셉이라고 말하던데 남들이 우습게 보는 좋은사람 컨셉이라 ~ 나이만 처먹었지 세상을~~막내라서 영 ~~
(이 세상 모든 막내가 다 그러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만난 막내들은 모두다 하나같이 철딱서니가 그다지 많지는 않았다.
솔직히 내동생들이였다면 직살라게 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철딱서니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
또 누가 있으려나~
30대 아줌마로들로 구성된 청천동 방석집을 가자고 꼬시던 형들 이제 철들고 다들 장가가서 애낳고 잘 살겠지??
아줌마라도 이쁘면 따라갔겠는데 1인당 20만원씩 돈쳐발라서 얼굴도 아닌 아줌마들의 쑈 보러 뭐하러 가는지
개인적으로 난 무교이다. 워낙 착하게 살아서 죄지은것은 별로 없다.
그러나 항시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라 종교를 가질까 생각중이다.
어제 아펐다. 아펐다고 해봤자 나한테는 체한것이 그리고 술먹고 숙취가 젤로 아픈것이다.
초등학교 2년이후로 가장 아펐다. 지금도 약간 머리가 아프다
어제 속 않좋고 머리도 아퍼서 타이레놀과 소화제를 한꺼번에 먹었다.
하던 공부도 중단하고 잠자리에 들었으나 잠도 안들고 뒤척이였는데
오바이트가 몰려왔다고 하여야 하나 한시간동안 오바이트만 5번 넘게 하였다.
이 문단 첫머리에 종교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오바이트 이야기를 해서 이해가 안되겠지만
하여튼 결론은 난 어제 체해서 미치도록 아펐다.
아프니 하느님 아버지를 찾았다. 내자신이 나약하고 간사하다는 것을 느꼈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자 그리고 우울해 하지말자 아프지 않는것만으로 즐겁게 살자라는 것을 느꼇다는것이였다.
배가 고프군 먹을것도 없는데
어제먹고 체한 가래떡을 다시 처먹고 싶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드는군
위에 말들을 정리해서 말하면 우리 회원님들 이 노래처럼 흥겹고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