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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알아줘!

김민주 |2008.06.09 22:41
조회 53 |추천 2


ti amo troppo, lo sai. 

난 널 많이 사랑해, 그거 아니?

 

Ma, Penso che non tu sarai mai capire tutte

le stanze del mio cuore.
그런데 너는 내마음을 몰라주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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