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가 어떤 힘에 의해 발생하는지 아십니까? 그것으로 인해 죽은 수많은 귀한 생명들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아십니까? 이것을 깨달으려면 우선 인격체인 종들의 능력을 이해해야합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아버지의 종들?능력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태양을 눈뜨고 바로 쳐다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엄청난 태양을 단 4시간 만에 아버지의 계획대로 만든 능력의 소유자들입니다. 우주에 떠있는 별들도 공놀이하듯 던지는 능력이 그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서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원수는 자신의 인격적인 판단으로 불순종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 대항하여 가장 먼저 교만, 거짓, 질투, 미움 등 모든 죄악들을 창조했습니다.
종들가운데 아버지께 가장 높은 능력을 선물로 받은 120이 있습니다. 그런데 원수는 바로 그 120중의 한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120의 종들 밑에 셀 수 없이 많은 종들이 있었습니다.
원수는 그들을 자신과 함께 타락시켰습니다. 그리고 원수와 함께 한 종들은 자신의 인격적인 판단으로 그의 교만과 거짓말에 장단을 맞추었습니다. 바로 그들이 자연재해를 일으킵니다.
그러나 이 영적인 힘과 원리를 모르는 인간들은 아버지를 원망합니다. 그리고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의 창조를 불완전한 것으로 여깁니다. 또한 창조자는 마음대로 만들고 마음대로 파괴한다고 하므로 비인격자요 악한자로 만듭니다.
당신은 정말 창조자를 그런 수준으로 생각하십니까? 맏아들을 사람보다 못한 오히려 짐승의 수준으로 보십니까?
원수는 다음과 같은 원리로 기상이변과 자연재해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그 추수한 귀중한 사람들의 영혼을 무저갱으로 데려갑니다.
맏아들께서는 종들을 통해 아버지의 계획대로 12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11개(달과 숨기신 별을 포함)의 별들은 자전을 하며 태양을 중심으로 질서 있게 공전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해마다 6도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아버지께서 이렇게 계획하신 이유는 각별들의 내부에 있는 더러움들을 밖으로 보내어 깨끗케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별들의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적당히 밖으로 배출되면 종들이 일을 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태양으로 보낼 것은 태양으로 달로 보낼 것들은 달로 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아버지는 모든 별을 깨끗하게 유지하십니다. 특히 사람들이 사는 지구를 더욱더 깨끗하게 보존하십니다. 하지만 원수는 완전한 창조의 그 적당한 것을 과도하게 일으킵니다.
이처럼 원수가 과도하게 영적인 힘을 작용할 때 일어나는 게 바로 이상기후와 자연재해입니다. 이것이 바로 물리나 수학 같은 지식으로 전혀 설명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어리석고 자기의 의가 강한 인간일수록 보이는 것만을 믿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무시합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맏아들의 완벽한 창조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원수는 두 가지 목적으로 이렇게 합니다. 첫째, 자기가 택한 사람들을 데려가기 위해서입니다. 둘째, 사람이 성인인 12세가 되기 전에 데려가기 위해서입니다. 원수는 자연재해를 통해 자신이 추수할 자들을 추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혼이 육체에서 나오는 것(죽음)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일정한 수준의 거룩에 이르면 아버지께서 거두십니다. 둘째 일정한 죄악의 수준을 넘으면 원수가 아무 때나 거둘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죽음입니다.
하지만 엄청난 자연재해나 큰 사고에서도 살아남는 사람들 많이 보셨죠! 그들은 정해진 거룩과 죄악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종들을 통해 구해주시는 것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그들이 원수처럼 죄악을 택할지 혹은 아버지처럼 거룩을 택할지 그들의 인격적인 결정을 더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판단과 책임을 완전하게 행사할 수 있는 나이는 12세입니다. 원수가 택한 사람들은 이 세상과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반드시 성인인 12세가 되어야 추수하도록 허락하십니다.
반면, 아버지께서는 원수가 택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그래서 계속해 이 죄악된 세상에서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그래서 원수가 택한 자 중에서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쉽게 돌이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마음껏 세상을 즐겨보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손에 있는 모든 것을 쉽게 놓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세상과 육신의 즐거움에서 죄악을 버리고 생명을 택하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처럼 생명의 기회를 주시지만 원수는 늘 추수할 기회를 엿봅니다. 또한 그들이 이 세상으로부터 돌이킬까봐 불안해합니다. 결국 사람의 피를 좋아하는 원수는 12세가 되기 전에 그들을 추수해 버리는 것입니다.
원수는 이 사실을 철저히 숨깁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에게 아버지와 창조자가 영혼들을 데려가셨다고 원망하게 합니다. 또한 마음대로 창조하고 마음대로 심판해서 불덩이에 던졌다고 거짓말 하게합니다.
이렇게 교활한 자가 바로 아버지의 원수요 사람들의 원수입니다. 물론 인간들 가운데서도 원수의 성품이 충만한 자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원리를 깨달았을 때 이렇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왜? 전지전능한 아버지와 맏아들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자동으로 구하시지 않는가? 인격체인 원수에게 그렇게 못하게 하시지 않는가?
당신은 창조자께서 모든 사람을 로봇처럼 만들기를 바라십니까? 그래서 선택권도 없이 강제적으로 시키는 대로만 하는 존재를 원하시나요? 짐승처럼 비인격적으로 창조하시지 않은 것이 원망스럽습니까?
그러므로 그런 비인격적이고 강제적인 질문보다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깊이 깨달아야합니다. 그리고 바르고 정직한 판단을 내려야합니다.
첫째, 나는 나의 결정과 책임으로 영원한 사망을 주는 원수를 따를 것인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와 맏아들을 따르기 원하는가? 냉정하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둘째, 원수는 항상 불법을 행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좋아 보이는 것들로 당신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룩함을 내일로 미루게 합니다. 그리고 때가되면 추수합니다.
이렇게 하므로 원수는 당신에 나누어주고 싶어하는 것을 나누어줍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이 가진 영원한 사망임을 깨달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원한다면 이 세상으로부터 지금 즉시 돌이켜 나오면 됩니다.
셋째, 원수의 불법으로 사망에 이르는 영혼들은 보며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피를 좋아하는 거짓말쟁이 원수를 당연히 경계해야합니다.
그러나 이 판단들은 각자의 몫입니다. 그 누구도 그 판단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판단한 그 길을 걷는 것을 강제로 돌릴 수 없습니다. 오직 각자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