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중에 계속 고민에 빠져있던 질문임다~
"대한민굴에 희망이 없다...아니...그래도 살길이 있겠지..."
우리집 앞 세종문화회관 도로에는 컨테이너들이 아침 출근길을 반겨주더군.
먼저 '피익~' 웃음이 나더라. 도대체 뭔 *랄들 하는건지 원...
(뉴스에 보니까 컨테이너를 용접까지 하던데..)
그래도 나 스스로가 웃기는건...
울화가 치밀면서도 20분 늦게 나오고 차막히고 때문에 나의 지각 걱정이 들더군.
(그래도 먹고 살자고...쯧~)
이때부터 계속 한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서 생각을 했지...
"희망이 있다...없다..."
서민을 위한 어쩌고...경제를 어쩌고..,
아주 노래를 부르더니만, 이제는 막장을 달린다...정말...
오늘이 민주항쟁 21주년 날이다. 근데 화나고 슬픈 날이다.
과연 우리는 현재 이 상황(나라 팔려나가기 일보직전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는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한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