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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저녁부페

서지은 |2008.06.10 12:38
조회 899 |추천 3


랍스터를 맘껏 먹을수 있어서 간 저녁부페.

랍스터를 안먹는 나에겐 아무 소용없는 부페..

돈만 나가고 먹는건 20불어치도 안먹고온 나..

내가 먹은건 고작 얼어붙은 밥알이 있던 스시몇개와

빵과 수프, 뭐 이정도?

 

랍스터는 주문을 원하는 소스와 함께 하면 그자리에서 만들어준다

랍스터를 조아하는 형부와 유빈아빠는 마니도 먹었다. ㅎㅎ

치즈소스와 마늘소스를 번갈아가며,..ㅋㅋㅋ

난 딱 한입먹고 말았다.. 별로다 나에겐..

 

프레쉬 스프링롤도 피가 딱딱히 굳어 먹다 뱉었고

스시도 밥알이 돌처럼 굳어 먹다 말았다..

어쩜 이럴수가...정말 실망이었다..

 

하지만 랍스터를 먹은걸로만 치면 그날은 뽕뺀거다..

랍스터를 조아하는 사람은 가도 실망치 안을수 있지만

나같이 랍스터나 새우 굴등을 먹지 안는 사람은

가면 먹을거 하나도 없다는거...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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