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구하러 우리도 왔다! 2인자의 거침없는 무한도전.
서울극장 자주 가는데? ㅋㅋㅋㅋㅋ
요즘 시사회 복이 터졌그만 아주 그냥!!!
그동안 게을러진것 같아서 다시 공부에 전념해볼 생각에 시사회 당첨되도 그냥 안갈려고 했다
근데 재밌다는 평이 거의 대부분이여서 나도 참을수가 없었어~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혹평은 하나도 없고 호평만 있을까 했다
막상 영화를 보니 계속 잔잔하게 웃겨주면서 나름 액션도 있고 오락영화로는 정말 잘만들어 놨더라!!!
첩보요원으로서 계속 사고만 칠줄 알았는데, 나름 해결도 다하고 마음을 움직일줄도 알고,,,,,,
암튼 스티브 카렐의 맥스라는 캐릭터는 정말 끝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