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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back swing)의 정상 결정의 시기

진순덕 |2008.06.10 21:27
조회 78 |추천 0


 

   백스윙의 끝과 다운스윙의 시작은 분리되어야 한다. 백스윙의 끝과 다운스윙의 시작이 분리되지 않는 상태로 스윙을 하면 좋은 샷을 기대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백스윙의 시작에서 백스윙의 정상끝까지를 완벽하게 이루었을 때에야 비로소 백스윙때에 할 목적을 다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그 목적을 다 이룬 후에는 다시 다운 스윙의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그렇다고 백스윙을 완전히 끝내고 한참 쉬었다가 다시 다운스윙을 시작하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백스윙의 정상의끝과 다운스윙의 시작이 연결되듯이 하면서도 서로 분리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백스윙의 정상은 어디일까?

   이것을 가리는 데에도 여러가지 의견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클럽을 잡은 그립부붑이 오른 어깨위치에 왔을 때가 백스윙의 정상이라고도하고, 또 클럽을 하늘 높이 받쳐들었을 때의 어느시점을 백스윙의 정상이라고 한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백스윙을 이루는 과정에서 왼쪽 어깨가 공의 위치까지 왔을 때를 백스윙의 정상이라 생각하고 다운 스윙으로 연결하기도 한다.

   백스윙의 정상은 왼쪽 어깨 부분이 공의 위치까지 왔을 때가 가장 좋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주면 잔연히 왼쪽 어깨는 턱을 감싸 주듯이 하게 되고 상체가 회전되는 것을 본인 스스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몸의 코일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되므로 상당한 힘을 생산할 수있게 된다.

   백스윙은 스윙의 준비 과정이며 힘을 생산하는 과정이다. 완벽하게 이과정을 끝낸 후에 다운 스윙으로 스윙이 연결되면 자신이 원하는 비거리를 충분히 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백스윙을 시작하여 정상은, 왼쪽 어깨가 공의 위치까지 왔을 때로 정하고, 백스윙의 정상에서 약간 멈추듯 하면서 다운 스윙으로 연결하면 휼륭한 스윙이 될 것이다.

 

 @ NOTE/ 백스윙의 정상(top- of swing)을 하기 위한 준비 자세인 백스윙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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