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글이래지만 한번만 읽어주시고
그냥 어떤한여자아이가 썼다만기억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5살나이에좀비뚤어진?여자아이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촛불시회를 누가먼저 시작했는지 누가먼저 하자고했는지는 몰라두요
아직제가쓴글에 생각이없어서 일지는 몰라두
저는 맨날 네이버나 싸이월드광장에와서
뉴스나 촛불시회등 관련된걸 읽고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이렇게읽고있지요.
제가생각하는것은 처음에는 전의경이랑 국민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면
아 어떻게 전의경이 국민들을 때리냐 하면서 참 못되게보았지요.
하지만 전의경에 관해올리신분들꺼를 보면은 전의경들두 힘들다는것을보고
한편으로는 국민들이 촛불시회를 그만 했으면 하는바램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흘러
3주라는 촛불시회를 했습니다.
너무나도 상황이말이아니더군요ㅠ ㅠ
이런상황을 극복하자고하는분들은 전의경에게 꽃을 드리는일에두
많은분들이참가해주시고 그거보면 정말 보기좋다 생각을했지만
지금에 저의바램은 아주 작은거에요
앞으로에 이일이 어디까지 갈지는모르느일이지만
우리 대한민국이 아이들까지 끌려들어가는 일에 말리고싶지않구요
그냥 ...그냥 대한민국이 좋게웃는날만 가득한 평범한나라가 다시되었으면 정말 바라고
또바랍니다 지금상황으로써 이명박대통령 분 이일에 국민들이 반대를 하면
듣고알아야되는거알지만 저는 이이일이 어서 끝나 다시평범한나라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국민들이 웃을수있는 평범한나라..
다시평범한나라..그냥 아주 많은 바램두아니구 그냥 그저 일하면서
사람들과만나 웃고 울고떠드는 그런나라 그냥 부자나라도 아니고 막
머를 하라는것도 아니고 평범한나라만 그것만이라두 다시되돌아왔으면하는바램이고바래서
이글을쓰게되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생각없다고 학교에서그냥 찌그러져있으라고하는분들두있지만
저두 할말이있어 이렇게 쓰고 어려도 사람은 사람이라 이글을 국민들에게 바치는거구요
하루하루 우울한날들.....................정말 다시는 보기싫습니다
아직두 촛불과 쇠파이브를 들고계십니까 ?
전의경들은 방패와 쇠파이브등들고계십니까?
어떤바램으로 하시는 것은 알지만
다시는 아무도 다치는 말았으면합니다.
이말은- 시민들이경찰분들에게 하는말입니다.
◇"우리가 시민"=경찰의 3차 강제진압이 예고된 2일 오전 3시30분. 마지막까지 남은 2000여명의 시위대는 저항을 계속했다. 경찰이 "시위대 여러분들은 지금 다른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며 "곧 강제진압에 들어가겠다"고 경고방송을 하자 시위대가 외친 구호
"우리가 시민이다"
◇"제발 다치지 않게…"=경찰의 토끼몰이식 진압으로 시위대가 세종로 사거리 한가운데 고립된 밤12시40분. 포위망을 좁혀오는 전투경찰 앞에 청소년, 대학생이 대다수인 시위대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고조됐다. "교보문고까지 밀고나간다"고 무전을 하던 경찰 지휘관에게 한 50대 남성이 다가가
"몰더라도 천천히 몰아달라. 다들 어린 학생들이다. '악악'하는 소리내지 말고 천천히 몰아달라. 제발 다치지 않게 해달라" (한남성분이다가와 하시는말 다들어린학생들이다.
제발 다치지않게 해달라 이말 가슴에 와닿는군요)ㅠㅠ
◇"수돗물 아껴라"=전날 가두시위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추위에 떨어야 했던 한 '촛불소녀'가 오후7시30분 서울광장 촛불문화제 행사 중 단상에 올라
"정부는 국민세금이 들어간 수돗물을 아무데나 쏟아붓지 말고 정말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아껴달라"
이말은 국민들이 경찰한테한말이구요
어떤 50대 한남성이다가와 하는말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