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참조 ☞http://www.pentaportrock.com/2008/
ㄱr는길☞http://www.pentaportrock.com/2008/ETC/?s=Location
12일 시에 따르면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3번째인 200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일 72시간 동안 음악과 열정이 계속되는 국내 최대규모 락 페스티벌이다.
특히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총 60여개 팀이 출연하는 공연을 보면서 처음 맛보는 일탈과 지치지 않은 열정으로 모두 하나가 돼 자유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지난 8일 2000장 한정 판매인 조기예매로 티켓오픈을 시작해 일반 오픈은 20일 오후 8시로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티켓오픈 일만 기다리고 있다. 조기예매는 오후 8시라는 다소 늦은 시간과 1차 라인업 만 발표된 상황에서 티켓을 오픈 했음에도 불구하고 티켓오픈 하루만에 2000장이 모두 매진됐다.
1차 라인업에는 브로콜리너마저와 End Of Fashion, Feeder, The Gossip, Go Team, Hard-Fi, 이한철과 런런런어웨이즈, 이상은, Ozomatli, 소규모아카시아밴드 with 요조, Travis, Underworld 등이 나오는데 관객들은 벌써부터 6월쯤 돼야 발표가 되는 2차 라인업을 궁금해 하며 올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 2006년에 비해 2007년 관객 수는 두배 이상 늘었으며 외국인 관객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시는 특히 관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매회 업그레이드되는 200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펜타포트의 자랑인 Big Top Stage는 어떠한 기후조건도 견딜 수 있는 초대형 스틸트러스 무대를 해외에서 공수해 올 예정인데 Pentaport Stage는 돔 형식으로 돼있어 따가운 햇볕이나 비를 피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MBED src=http://www.youtube.com/v/yfSMoKOJlVc&hl=ko width=370 height=29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Kasabian- Shoot The Runner Live at T in the Park (2007)
Copyright ⓒ Shirley Hong
출처: http://blog.naver.com/shirley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