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고속도로에 서있다..
다른이들은 다 차를 타고 쌩~ 지나가는데
나는 그곳에 서 있다...
그들이 내뿜는 매연에 고통스러워하며 그렇게 서있다..
이렇듯 서 있으니 시간이 얼마나 흘러갔는지,
계절이 얼마나 변했는지조차 잘 모르겠다..
넋놓고 있던 시간동안 많은 것들이 변해 있다..
걸어서라도 이 도로를 벗어나 도시에 도착하면,
그때는 또 너무 많은 변화에 발길을 돌려
그곳으로 가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나홀로 고속도로에 서있다..
다른이들은 다 차를 타고 쌩~ 지나가는데
나는 그곳에 서 있다...
그들이 내뿜는 매연에 고통스러워하며 그렇게 서있다..
이렇듯 서 있으니 시간이 얼마나 흘러갔는지,
계절이 얼마나 변했는지조차 잘 모르겠다..
넋놓고 있던 시간동안 많은 것들이 변해 있다..
걸어서라도 이 도로를 벗어나 도시에 도착하면,
그때는 또 너무 많은 변화에 발길을 돌려
그곳으로 가고 싶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