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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더시티

서예연 |2008.06.11 21:22
조회 311 |추천 3


■ 줄거리

 

여자들은 원하고, 남자들은 궁금해 하는 그녀들의 짜릿한 연애, 솔직한 섹스, 완벽한 스타일의 모든 것! 당신을 황홀하게 할 그녀들이 온다!

 뉴욕을 대표하는 잘나가는 그녀들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직업, 가던 사람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화려한 스타일로 뉴욕을 사로잡은 그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그건 바로 ‘사랑’. 뉴욕을 대표하는 싱글녀이자 유명 칼럼니스트인 ‘캐리’는 오랜 연인인 ‘미스터 빅’과의 완벽한 사랑을 꿈꾸고, 10살 연하의 배우와 불꽃 같은 사랑에 빠진 ‘사만다’는 그를 따라 할리우드로 떠나지만 자유로운 섹스와 뉴욕, 그리고 우정에 목말라한다.

 쿨하고 이지적인 변호사 ‘미란다’는 평화롭기만 했던 결혼 생활에 뜻밖의 위기를 맞이하고, 남부러울 것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어 고민하던 ‘샬롯’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찾아오는데! 화려한 도시 뉴욕에서 영원한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 하지만 인생에는 항상 반전이 있기 마련! 해피엔딩을 꿈꾸는 그녀들의 섹스보다 솔직하고 연애보다 짜릿한 사랑이 시작된다!

 

 

'아고아고 삭식이야.. 이래서 비됴방가서 영화보는군...'싶게 엉덩이니 허리니 아파죽는줄 알았네.㉭ (할망구 같어..쩝)

킴 캐트럴이 확연히 차이나는 출연료가지고 출연거부했다던데,,

결국 완성된 섹스앤더시티...!!!

너무 재밌게 봤다.

아니 너무 부럽게 봤다.

옷이니 신발이니 가방이니 ..... 진짜 최고야 ..... 개부러워 ......

캐리가 멕시코 신혼여행지에서 반송장으로 누워있는데

엄청나게 비슷한 몇일전의 내 모습이 생각났다.

그녀에게 친구들이 없었다면,,, 나에게도 친구들이 없었다면,,,

감사해 친구들 ♥

드라마에선 빅 너무너무 미웠는데

영화에선 완전 신데렐라의 왕자님이셔

정말 운명이라는 끈이 있는것만 같아.

꼭 영화라서가 아니라.

절대 놓을수 없는 끈이라는게 있는것 같아.

캐리와 빅의 해피엔딩처럼 나랑 너도 ... 기도해♥[

 

캐리 - 20대는 즐기고 30대는 지혜로워지고 40대는 술을 사면 되는거지!

            두렵다고 딴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

            용서는 똑같은거야

            너는 방금 암투병과 연애를 비교했어

            사람은 눈물 흘릴 양이 정해져 있는데

            나는 다 흘려서 더 이상 흘릴 눈물이 없어~

            나는 5개월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을 그 이유를 생각했어!!

            사랑은 유행을 타지않으니까.

 

사만다 - I love you, but I love me more

               사랑한 기간이 짧다고 해서 애정까지 얕은 건 아니다.

 

빅 - I know I screwed it up. But I will love you forever.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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