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대하고 이런사진 다신 안보고 싶었지만...
요즘 정말 나라가 걱정된다...촛불시위반대하면 매국노로 몰아가는....
폭력은 그 언제나 정당화 될 수 없다...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시위대는 폭도일 뿐...
민주주의 국가에서 집회는 자유다. 하지만 남한테 피해를 주고 국가한테 피해를 주는 시위는 자유의 선을 넘어선 것이다. 불법도로점거(그것도 광화문이다...) 경찰폭행, 공공 시설물 파괴
이런 불법행위가 애국을 위한것일까?
강력진압? 위의 사진을 보라...어디 합법적인장소에서 진압하는 경찰이 있나?불법행위에 대해 겅찰이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 칼들고 집에 난입한 강도에게도 폭력없이 경찰이 연행해 갈수 있는가? 물른 정도의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넘어서는 것은 고발하라 국가가 손해배상 해줄 것이다.(법적으로 인정되는 것이다) 거꾸로 경찰을 폭행하는 것도 똑같이 사법처리 해야 한다.
우리손으로 뽑은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이다. 국민에 의해 당선되었으면 어느정도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물른 국회의원들이 잘한다는 애기는 절대 아니다...가끔 역겹다.)
정책역시 국민의 다수결로 뽑은 행정부가 아닌가...맘에안들면 이의 신청 하라 그래도 안되면 헌법소원을 제가하라.이런 합법적 절차가 있는거 조차 모르는 시위대가 많던데 다 해보구 와서 불법적인 폭력을 휘둘러도 늦지 않다.
대다수의 합법적 시위를 하는 시위대한테는 박수와 존경을 표한다.자기 일보다 나라를 걱정하는 자세는 대단한 것이다. 하지만 선을 넘어서는 불법 시위대들은 좀더 자기 인성을 닦고 생각좀 한 후에 시위하길 바란다.
또 인터넷이던 어디던 자기 생각을 표출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보장 되는 것이다.또 나와 틀린 남의 생각도 인정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시민의 기본이다.
생각이 틀리다고 매국노로 몰아가는 현실은(특히 인터넷) 다수 군중의 횡포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국민을 대표한다는 말은 제발좀 안썼으면 좋겠다...투표를 통해 대다수가 찬성한다는 것이 증명되지 않는한 자신의 생각을 국민대다수의 생각이라고 몰아가는 것은 모순이다.(당신 주위가 다 찬성한다고 국민의 뜻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