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평생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지혜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의 것들을 깨지고 아파하며 후회하는 시행착오를 거친 뒤에야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부모들의 가르침이나 학교에서 배운 지식으로는 삶의 모든 우여곡절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시험에 떨어진 뒤에야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했는지 알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에야
자신에게 어떤 사람이 어울리는지 알게 되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난 뒤에야 자신의
생활 습관에 문제가 있었음을 깨닫게 돕니다.
그러니 살면서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너무 원망하고 자책하지 마십시오. 실수를 통해 깨달은
바를 하나씩 차곡차곡 머릿속 지도에 담아가다보면 차츰 인생이라는 항해가 조금씩 순탄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꿈은 어디까지나 현실에 발을 딛고 있어야 하며, 또한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한 행동이 뒤따라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몽상가에 불과할뿐입니다. 꿈은 현실 속에서 이루어 질때 가장 값진 것입니다.그려려면 각자 마음속에 만들어둔 감독에서 빠져 나와 아주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고작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될까봐 사랑하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걸 주저합니다.명심하십시오.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모험을 하는 것은 참으로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아울러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으려고 모험을 거부하는 것은 매우 비겁한 일이라는 거도요. 우리는 종종 인생의 막이 내려질 때조차 훌륭한 유머감각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는 노인을 보고 찬사를 보냅니다.그들은 다음 세대에게 귀감이 되어 인생이란 무대에서 내려갈때 더없는 박수 갈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나는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것은 자손에 대한 부모의 마지막 의무이며,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온 삶의 선물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니까요. '세상에 실망할 수는 있지만 심각하게 살 필요는 없다. 온갖 부조리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하는 것이야 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이다.' '누구나 살면서 시련을 겪습니다. 하지만 시련에 대처하는 방식은 각기 다릅니다. 두려움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을테고, 가슴속에 쌓아둔채 묵묵히 견디는 사람도 있을테고,적극적으로 상황을 변화시켜나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다만 어떤 선택 을 하든 그 결과는 나 자신에게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또한 중요한 것은 두려움을 회피하면 할수록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더 나아지기 위한 선택의 폭도 그만큼 줄어든다는 것입니다.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그 두려움의 실체를 직시하고, 두려움에 굴복장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가져야만 합니다. 결국 행복해지 는 것도 불행해지는 것도 나의 의지가 결정해줍니다.' 너무 일찍 나이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written by 고든 리빙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