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za.ne.jp/news/newsarticle/event/crime/151398/
사망자 7명에게…「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아키하바라에 왔다」라고 카토 용의자 아키하바라 거리 살인 사건
도쿄·아키하바라의 전자상가에서 8일 오후,적신호를 무시해 돌진해 온 트럭에 횡단자가 튕겨지고, 트럭에서 내린 운전기사에 통행인이 서바이벌 나이프로 차례차례로 찔린 사건으로,사망은 7명이 되었다.또 경시청 수사 1과와 만세이바시경찰서의 조사에 따르면, 카토 사토시 용의자(25)=살인 미수로 현행범 체포=가 「세상이 싫어졌다.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아키하바라에 왔다.누구라도 좋았다」 등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수사 1과는 길거리 살인 범행이라고 보고 있다.
조사에서는, 카토 용의자는 8일 아침, 살고 있는 시즈오카현 스소노시를 렌트카로 출발하고 아키하바라에 왔다고 한다.취조에 거스르는 일 없이 응했으며, 약물 반응등도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사건으로의 부상자는 17~18명으로, 중 6명이 사망.사망한 것은, 후지노카즈노리씨(19)=한자 불명▽나카무라카츠히로씨(74)= 동▽남성(47)▽남성(29)▽남성(20)▽남성(33) 합계 6명외, 반송처의 병원에 의하면 무토 무용씨(21)가 과출혈사 했다고 한다.수사 1과로 확인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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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일본...얼마 전부터 긴자 상점가 길거리를 약 200미터 가면서 7~8명 찌른 사건부터 이상한 무차별 공격형 사건이 많이 발생했는데 이번에 사람이 죽은 건 과거 통틀어 꽤나 심한 사건이라고 합니다.
사건발생하고 5일...
우리나라 인터넷에서는 이번 "명박산성"에 관해 일본 언론에서도 크게 다루었다고 하지만...잠깐..아주 잠깐 나오고...5일째 이 사건에 대해서만 나옵니다.
심지어 혼자 죽지 왜 사고는 치느냐고 언론에서 떠들기 까지 할 정도로 이래 저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입니다.
세계가 흉흉하다지만......당분간 있어야 할 이곳에서의 생활이 불안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