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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우람한아주머니.... 그러면안되요...

박지윤 |2008.06.13 00:05
조회 229 |추천 0

2008년 6월 12일 오후 5시... 3호선 양재에서 대화방면.... 4-2///

 

뒷모습이 다만 건장한 그러나 여성스러운?! 그런 아주머니가

예쁜 아이 둘의 손을잡고 지하철에 탔다.. (교대쯤이였던거같다...)

난 아주머니의 뒷모습만 볼수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뛰어다니는 통에 얼굴을 볼수있었는대..!!!

+_+ 혼혈아 +_+ 대략?! 7살먹은 남자아이... 넘이쁘다 +_+

저런 아이들의 엄마는 어떨까 궁금하던차...

응?!

7살난 남자아이의 바지를 주섬주섬.....

...

...

내린다....  응?!

...

사태파악안됬다...

...

우람한 아주머니의 덩치에... 밀려 처음에는 보이지않았다... 다만...

옆구리에 끼고있던 빈 물통을보고 눈치챘다....

-//- 필자는 20살이 갓넘은 여자이다;;;

고개를 살짝돌렸다...

그리고 ... 그 귓가에 들리는소리.....;;;

 

쉬~~~~~~~~~~~~~~~

 

 

그리고 끝났다....

고개를 돌렸다...

응?! 아직 옷을... 안입었다 헉 -0-;;;

... 그리고... 아주머니가 일어나 등을돌린다..

헉.... 남자?! 남자인지알았다... 머리가긴 남자...

하지만.... 첫타에서.................강한 충격을 먹은 필자는.... GG를 외쳤다...

 

-안타까운건... 순식간에 지나간일이라... 동영상을 ㅠ_ㅠ;

하긴 그상태에서 무슨 동영상이겠는가...

 

거기 아주머니.... 공공장소에서 뭐하는거에요 ㅠㅠ 그러면안되요...

다큰애를....

볼일은 화장실에서... 부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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