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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2008.06.14 18:32
조회 42 |추천 0


Mama always said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엄마는 항상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은거라고 했어요.
어느것을 잡을지 모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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