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친구들과 술을 마실려고
은행에 돈을 뽑으러 갔습니다 ㅡㅡ;
근데 나는 멍청하게 ㅡㅡ
카드와 명세표만 뽑고 돈은 안 빼고 나갔숨돠,,
내가 현금 지급기에 들어갈때 어떤 아줌ㅁ ㅏ 한명이 있었음....
진짜 멍청하게 돈은 안 빼고 나오고 은행앞에 3분정도 있다가 아 맞다!
하고 다시 들어갔습니다 ㅡㅡ
그런데 아줌마도 없고 돈도 없었음 ㅡㅡ..
진짜 개념없고 양심없는 아줌ㅁ ㅏ ㅡㅡ
현금지급기는 카드와 명세표를 뽑아도 돈은 뺄때까지는 삐삐삐 소리가 나고 닫혀지지 않잖아요 ㅡㅡ
그 아줌마는 제가 뻔히 돈을 안 빼고 나간걸 알고.. 문 앞에 있는 줄도 알면서
돈만 살짝 빼고 도망가버렷쑴도ㅏ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