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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대구예식장]-Miss, Lingerie

임효순 |2008.06.15 17:34
조회 50 |추천 0



용의주도 Miss, Lingerie

일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 거다. 내 스타일의 남자를 찾기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것은 오픈 마인드!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으니~ 최대한 많은 후보자를 거느리고 어떤 상대와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내는 것이 포인트. 다음은 내 스타일인 그의 스타일이 되는 것. 여기 그의 입맛에 딱 맞는 용의주도한 스타일 가이드가 있다. 다만 여기서 명심할 것은 시시한 스타일링이 아닌 그와의 화끈한 밤을 제공할 란제리 스타일링이라는 것.



터프하면서도 귀여운 그이, 몸 좋은 스타일리쉬 연하남
요즘은 연하가 대세다. 몸은 어찌 그리도 좋은지~ 마님~이라 불릴 것만 같은 터프한 그이지만 귀여울 땐 누구보다도 귀엽다. 그 터프하던 그이가 가끔 “누나~”하며 애교를 부릴 땐 녹아버릴 것만 같다. 스타일은 또 어떤가. 유행하는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하여 함께 걸을 때면 다른 이들의 그를 향한 시선이 느껴진다. 캐주얼한 그이를 위해 나도 귀여워 지고 싶다. 그럴 땐 발랄한 언밸런스 스타일의 란제리 룩이 필수! 캐주얼하고 경쾌한 내 란제리 룩으로 나의 귀여움을 그에게 어필하자. 누나만의 애교로 그를 녹이는 거다. 컬러풀하고 큐트한 내 란제리를 보면 안 넘어오고는 못 배길걸?



재벌 2세의 기운? 그이는 럭셔리 가이
좋은 차, 명품 백, 비싼 요리와 와인 한 잔. 럭셔리한 그이와의 데이트 코스의 마지막 관문은 멋진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호화스러운 호텔에서의 뜨거운 밤.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보았을 그야말로 백마 탄 왕자님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까?
정답은 여성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핑크빛 레이스 란제리. 얌전하면서도 수줍음을 머금은 듯 한 소녀 같은 느낌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정숙해 보이는 고고한 숙녀의 느낌까지 함께 가지고 있는 달콤한 핑크빛 레이스로 사치스러운 밤을 보내는 거다.



난 착한 남자가 좋아~ 성실한 모범생 타입
그이는 언제나 성실하다. 약속시간에 결코 늦은 적이 없으며 늦어도 결코 화내는 법이 없다. 어떤 일이든 진지하게 생각해서 내 사소한 걱정들을 함께 고민해 주고 날 도와주려 애쓴다. 어찌나 깔끔한지! 깨끗이 다림질 한 셔츠에 깔끔한 면바지. 그의 진지하고 성실한 면이 내게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워 보인다. 그런 그이를 오늘 밤 늑대로 둔갑시키려면? 청순한 화이트 란제리로 밀고 나가자. 얼룩
하나 없는 순백의 란제리를 입은 당신을 보는 순간 그는 이성의 끈을 놓아버릴 것. 모르시나? 진정한 섹시함은 때로는 흰색 레이스에서 우러나온다는 것. 순결해 보이는 하얀 란제리로 그를 나의 포로로 만들어 보자.



냉철하면서도 세련된 그이, 비즈니스 맨
때로는 일이 나보다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때도 있지만 그의 세련된 수트 차림과 뿔테 안경에 번번이 넋을 잃고야 만다. 완벽주의자인 그는 일도
사랑도 완벽하다. 흠잡을 데 없는 도회적인 스타일에 나를 기분 좋게 해 주는 완벽한 매너까지.
매니시한 그, 오늘밤엔 일은 뒷전으로 제쳐두고 오직 나만 바라보게 할 수 없을까? 좋아, 이럴 땐 시크한 올 블랙이다. 콧대 높고 세련된 블랙으로 그의 머릿속을 온통 나로 가득 채우자. 물론 여기에다 숨 돌릴 틈 없이 화끈한 테크닉까지 더해진다면 그는 완전히 나의 것!





자료제공_ 란제리(주)난다 / 영화 용의주도미스신

더 자세한 내용은 뷰티매거진 피움 2008.04에서 확인하세요.
editor | 신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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