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최근 방송시간대를 옮겨
강호동이 진행하는 '스타킹'이
유재석이 진행하는 '무한도전'과 맞붙고 있다.
또한 15일부터 그동안 반응이 저조했던
유재석이 진행하는 SBS'기승사'가 폐지되고 대신
새로운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등이 나서는'패밀리가 떴다'가 방송되는데
이 시간대에는 예능프로그램의 최강자 강호동의 KBS '1박2일'이 방송된다.
유재석과 강호동이 주말 황금시간대에 두개의 프로그램에서 맞붙게 된 것이다.
최고 MC의 맞대결은 프로그램의 성격이나 그동안의 반응 정도 등에 차이가 있어
단순한 시청률 결과로 판단하기 어렵다.
하지만 최고의 스타MC 두사람이 맞대결을 벌인다는 점만으로도 눈길을 끈다.
■▤▩▦▧▨▥▣ I love 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