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파괴의 밤 때
Say Anything입니다.
원래라면 화면의 오른쪽이 히데상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안 계신 자리를 대신해 파타상이 계시네요.
Say Anything 정말 애절하면서 감미롭고
더더욱 히데상을 느낄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 .. 라는
생각이 드는 곡입니다.
3월 28일 파괴의 밤 때
Say Anything입니다.
원래라면 화면의 오른쪽이 히데상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은 안 계신 자리를 대신해 파타상이 계시네요.
Say Anything 정말 애절하면서 감미롭고
더더욱 히데상을 느낄수 있는 노래가 아닐까 .. 라는
생각이 드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