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or the experience, 개봉한날 보았다.
tv 에서 볼때는 생각보다 재밌다고 생각한 sex and the city 시리즈. 영화 보기전에 평론가 리뷰를 체크해본 결과 "완전 긴 tv show 에피소드" 라는 평이 대세였다. 영화를 보고 난 후 나 역시 동감할수 밖에 없었다. tv에서 보다 더 깊은 감정이 연관된 드라마도 없으며 뭔가 spectacular 한 볼거리도 없었다.
결과적으로 2시간 20분 내내 5개의 sex and the city 에피소드를 연달아 보는 기분이었다.
tv에서는 볼수 없는 눈요기거리도 중간중간 있었지만, come on, i am not 13 anymore...
시리즈의 팬이라면 꼭 봐야하겠지만 아니라면 패스...
특히 남자들은 재미 없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