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aby

남진아 |2008.06.16 11:09
조회 113 |추천 4


갖난아기들 처럼.. 모든 사람들도..

다 순수하고.. 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ㅡ 나쁘지만 .. 않을거라 생각 했습니다..

왜.. 나만.. 나쁜 사람만 만나고..

상처를 받아야 하는지 원망도 했습니다..

 

그냥 누굴만나고.. 누구와 세롭게 만나는 것조차..

 

이젠..

 

솔칙히 무섭습니다..

또다른.. 환경과..

또다른.. 세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아직은..

아직은..마음을 연다는게 너무 힘이듭니다..

 

내몸 군데군데 숨어있는 지난 아픈추억이..

착한그대 조차 나쁘게만 보입니다..

 

나에게 이쁜거..좋은거..맛있는거

다 잘해주지만.. 아직은..잘해주는 그대에게

그저미안함 뿐입니다..

 

믿어야겟다고 믿자고..

마음의 문을 열라고 노력하는데..

순간순간 나도 모르게 닫아버리고..

미안한 맘에..연락도 끝어버리곤 하죠..

 

아무 잘못없는데 왜

..미안하다고  ..하는지..

 내가 더미안한데...

 

jina-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