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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과 무능의 차이

이상원 |2008.06.16 14:55
조회 43 |추천 0

사이드카란 자동차 경주나 금융시장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자동차 경기나 시장의 움직임이 위험할 경우

운전자나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 경기나 시장의 거래를 잠정적으로 중단하는것이다.

 

즉 사이트카 시스템을 여론에 적용한단 말은 공권력을 이용해 정부가 원할때 여론을 멈추는 시스템을 뜻한다.

 

그리고 그말은 정부에 여론을 멈추는 권한을 준다는 걸 의미하고 그것은 정부에 여론을 통제하는 합법적인 권리를 준다는것을 의미한다.

 

알고도 잘못하는건 부정이고

모르고 잘못하는건 무능이다.

 

저것들이 사이드카의 계념을 모르고 여론에 사이트카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한다면 저것들은 무능한것이고,

저것들이 사이드카의 계념을 알고도 여론에 사이드카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한다면 저것들은 부정한것이다.

 

부정한건 죄다.

그러니깐, 부정한 정치인 관료는 자리를 차지하면 안된다.

무능한게 죄는 아니다

하지만 무능한게 자리를 차지하는건 잘못이다.

 

어느쪽이던 저것들이 자리를 차지하는건 잘못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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