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울집 몇곳을 찍어보았어요,,,,
사진기 바꾸고 함 찍어야지 하면서두 별루 달라진것이 없어 찍지 못하구 있었어요,,,
아직두 여전히 변한게 없는 집이지만 올려 볼께요,,,,
뜰 언니가 가르쳐준 포토**는 아직두 실행 전이라 사진 보정 없이 그냥 올려요^^*ㅎㅎ
많이들 보신 거실 파벽쪽이에요^^

주방쪽에서 바라본 거실이구요^^
정말 너무 변한게 없는 풍경이네요~~~^^;;


거실쪽에서 바라본 주방쪽이구요,,,,
사실 저 냉장고를 가린 가벽두 다시 바꿔야지 맘만 있구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하구 있어요,,,,

유명한 똥짜루님의 인형,,,,,
저희 파벽돌쪽 선반위의 터줏대감들이랍니다^^*


별루 볼것없는 거실 콘솔위 풍경이구요^^*


이쁘지 않아 그동안 공개를 꺼렸던 현관쪽이에요,,,
저 신발장 리폼은 머리속으로만 수천번두 더했다는,,,,ㅡㅡ;;

사실 전 설정샷을 잘못해요,,,
그냥 제가 사는 모습 그대루를 늘 보여 드린답니다,,,
주방 모습이에요,,,
허접한 냄비들이 그냥 보이네요^^;;




베란다 전체 풍경 공개는 다음에 할께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조금더 꾸민 다음에요,,,ㅎ
여긴 초록이들이 있는공간이에요^^



부지런히 움직여 집 꾸미기가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머릿속으로 구상해 놓구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게 너무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