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빠져주는 영화가 아니아니 드라마가 있다.
Dirty Sexy Money.
맞는 말. 돈은 진자 드럽지만 너무나도 섹시하며 어떤 이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도 하며 어떤 것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도 하는...
그냥 돈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돈을 쳐 바르고 쳐 버리는 달링 가의 이야기.
첨엔 내가 재밌겠다 싶어 친구들에게 추천해 놓고 정작 나는 이제사 보는 ㅋㅋ
당연히 스캔들러스 할 수 밖에 없고.
이 평범치 않은 가족을 위한 패밀리 로이어로 활동하게 되는 닉의 얘기다.
가십 걸과는 또 다른 분위기.
근데 진짜 또 가십걸 21에 나왔떤 young falks... 정말 뉴욕은 다 young falks 안 깔면 안되는거야?
올해 최고의 삐쥐는 단연코 young falks!!!
난 요런 스타일이 죠아~
할배는 도널드 서덜랜드. 커맨더 인 치프랑 여러 영화에서도 많이 봤던 익숙한 얼굴이다.
그리고 한 명 더 익숙한 얼굴이 있는데 막장 인생 쩔어있는 제레미. ㅋㅋㅋ
설정이 웃긴다 진자 ㅋㅋ 자기 지금 에단 호크랑 포커치고 있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제레미 세스 게이블 얼굴 역시 많이 낯익다 했더니만 역시나 또 한때 버닝했던 닙턱에서도 완전 졍끼로 나왔던 그 자식이었다.
마스크가 그렇게 생겨서 그런가 반항적인 이미지를 주로 맡네.
그래뵈도 180cm의 신장을 소유한 1981년생이다.
2006년도에 결혼을 했고 아이도 있단다. 뜨 ㅋㅋㅋㅋ 닙턱, 섹스 앤더 시티, CSI 등 역시 많은 드라마에 단역으로 나왔고,
영화로는 다빈치코드에 나왔다는데, 알고 보니 다빈치 코드의 감독 론 하워드가 장인어른이시란다...
또.... 닉의 딸은 다코다 패닝 동생이란다 ㅋㅋㅋ
암튼 흥미 점점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