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어"
"...."
"보고싶다고!!어디야..."
"...."
"무슨 말한마디 정돈 해봐!!"
"...."
"어째서 한마디도 안해..."
"...."
"그럼 내얘기 들어..."
"...."
"너 그놈한테 가지마 ! 가면 나 죽어 버릴꺼야 나한테 와
내가 힘들어도 되닌깐...나한....."
뚜...뚜...뚜......
"여보세요?야...야....야!!!!!!!!!!"
.....
"걱정마..나 그놈한테 안가...그놈한테 갈빠에 죽어버릴꺼야
걱정마...넌 그냥 나없이 행복하면...흑...흑....행복하면 ... 되...
난 그냥...마지막으로 ...
니목소리가 듣고싶었어...
마지막...으로..."
마지막이라는 말이 이렇게 가슴아플줄은 몰랏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끝내 내 눈에서 눈물나게 만드네요...
마지막이란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