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하고
고운 빛깔의 푸딩처럼
그렇게 예쁜 마음을 꼭 안아서 품고 있다가
소중한 누군가에게 한 입 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한 입 주고
결국엔 다 닳아 없어질 마음이지만 그래도 자꾸자꾸 주고만 싶어져
나만 알기엔 너무나 아까운
그렇게 정말 맛있는 맛이니까 _
여기 한 입,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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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하고
고운 빛깔의 푸딩처럼
그렇게 예쁜 마음을 꼭 안아서 품고 있다가
소중한 누군가에게 한 입 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한 입 주고
결국엔 다 닳아 없어질 마음이지만 그래도 자꾸자꾸 주고만 싶어져
나만 알기엔 너무나 아까운
그렇게 정말 맛있는 맛이니까 _
여기 한 입,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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