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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친에게 입히고 싶은 수영복

김미란 |2008.06.18 10:50
조회 137,771 |추천 590


몸매 노출을 감행하며 큰맘 먹고 구입한 수영복. 그의 마음에 쏙 들었으면 좋겠다. 그가 말하는 가장 섹시한 수영복. 그런데 보기에 좋은 것하고 내 여자가 입는 것하고는 다르단다.

 

 

1위 비키니와 치마의 찰떡궁합

1백74명 중 75명이 선택 비키니가 최고죠. 노출이 심한 비키니는 부담스럽기도 한데, 이건 가려질 덴 가려지면서도 섹시해요.”치마만 두르면 다 좋다는 말은 수영장에서도 통한다. 랩 스커트 스타일은 가장 무난한 스타일. 하체의 결점을 감출 수 있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레이스 역시 페미닌한 분위기에 일조한다는 평.

 

2위 피부 하얀 그녀에게 추천하는 러블리 컬러

1백74명 중 53명이 선택 “노출이 심한 편이지만 색깔도 사랑스럽고, 리본이 있어 귀여워 보여요. 피부가 하얀 그녀가 입으면 정말 예쁠 것 같은데요.”야하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도 여전히 남자들에게 먹히는 파스텔톤. 속살을 감출 수 없으니 몸매 관리는 필수.

 

 

 

 


 

3위 복고풍, 그러나 수영장이라면 OK

1백74명 중 23명이 선택 “색이 화려해서 수영장에서 돋보일 것 같아요. 근데 웬만한 몸매로는 소화하기 어려울 듯한 디자인이에요.”여름을 닮은 화려함에 한 표. X라인으로 허리를 잘록하게 표현해줄 수 있지만 작은 키와 넓은 어깨에는 쥐약인 디자인.

 

 

4위 몸매를 받쳐주는 것이 수영복의 본분

1백74명 중 14명이 선택 “발육이 시작된 사춘기 소녀가 맞춰 입은 속옷 세트 같아요. 노출은 심한데 전혀 섹시하지 않고 어려 보이기만 하네요.”가슴을 모아주지 않는 밴딩 브라와 보이쇼츠 스타일의 팬츠는 모델조차 통짜 몸매로 보이게 만들었다.

 

 

5위 수영복은 수영복답기를...

1백74명 중 9명이 선택 “이게 수영복이에요? 테니스복 같기도 하고 러닝셔츠 같기도 하네요. 흑인 모델의 탄탄한 몸매니까 이 정도 아닐까요?” 눈에 띄는 디테일이 없는 원피스에 골반과 엉덩이를 모두 감싸는 보이 쇼츠 스타일. 남자들에게는 흥미 밖이다.

 

 

올여름엔 어떤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가야 하나.. 고민!

 

 

 

추천수590
반대수0
베플김수진|2008.06.18 16:12
나는 남자가 삼각수영복은 입지않길 바라고있어
베플이윤아|2008.06.19 17:11
숨어서 살고싶은데 에에 다른여자애들 처럼 엄엄 엄마는 왜 날 이렇게 낳아놨어 내 삶을 곤란하게 하는지 I'm so fat 난너무 뚱뚱해 I'm so fat 난너무많이 먹어 I'm so fat 대책이없어 I'm so so so fat fat!!
베플최유정|2008.06.22 21:05
베플 'so hot' 패러디 나도 모르게 부르고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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