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장관 겸 부총리..강만수 유임...오늘 뉴스...암울한..
무능만수로 인해 우리 국민이 얼마나 피해를 봤으며 눈물을 흘렸는데..
강만수 유임됬다..747이라는 말도 안되는 정책의 핵심..이제부터 그의 무능을 하나씩 까발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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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강만수는 누구인가..일단 그의 과거부터 알아보자..
실패한 성장론자 강만수..
1)
(강만수..IMF때 재경제1차관..김영삼 전 대통령을 경제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국민소득 1만달러를 환율 조작으로 만들려다가(역시 이때도 포지션 노출..) 피같은 외화 환투기 세력에게 헌납하고 GG..결국 IMF관리하에..이때 책임을 지고 10년동안 야인생활..명박이랑 같은 교회 다닌 공로로 재무부 장관 임명!!!!!!!!!(아 747이라는 MB의 어의없는 정책도 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옴..그 공로도 있군..) 본인의 책에서 IMF는 한국의 체질 계선을 유도한 축복이었다는 막말도 서슴없이 하는인물..아직도 잘못 못 깨닫고 있음..부가가치세 인상..상속세 폐지등이 본인 책에서 그의 주장..)
2)보너스..그의 꼬봉 최중경..
(제경부 제1차과 최중경...
몇년전 수출을 위해 환율 1100원대 유지하려다 역시 환투기 세력에게 포지션 노출..피같은 국세 1조원 넘게 날리고 짤림..그러나 아직도 아직 큰소리..역시 책임지고 물러나있다가 MB가 불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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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그가 한 환율 삽질에 관한 제 의견...
MB와 그의 꼬붕 재경장관 강만수와 제1차관 최중경의 미친 환율조작때문에
불쌍한 대한민국만 거의 전세계 유일하게 2중고를 격고 있다..
(유가..원자재 상승..+환율상승..)
대부분의 나라는 (유가..원자재상승효과를 환율하락으로 상쇄시키는데..)
딴 나라들은 달러화대비 자국통화 강세를 이용해 충격을 흡수해도 못살겠다 난리인데..우리는 무능의 극치 2MB와 꼬봉들때문에 완전 더 힘들다..
1.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원유를 예로들면 원유값이 달러 기준으로 100-->130불 됬다..그럼 달러화 쓰는 사람은 30%고통 증가..
엔화 쓰는 사람은 100-->100이다..엔화가 달러화 대비 강세라..고통증가 없다..
유로화 쓰는 사람은 100-->110정도..약간의 피해..그런대도 난리..
원화 쓰는 우리는 100-->150...완전 개피보고 있다...우리 국민이 얌전해서 그렇지 딴 나라들 같으면 폭동 일어났다..
일본을 예로 들어보자..그들은 우리만큼의 피해는 없다..
일본사람들은 기름값 인상 몰라요..란 제목의 기사...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office_id=055&article_id=0000129928§ion_id=126§ion_id2=371
전세계 거의 모든 통화가 달러에 대해 강세를 보이는데 원화만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MB가 임명한 강만수(MB와 소망교회 동지..현 재경부 장관)가 경제성장률 끌어올리겠다는 일념으로 원화 약세를 이끈 탓이다..
강만수의 환율 주권론..뷰스 칼럼..2008년 3월 1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BA&seq=30488
작년 900원까지 깨졌던 원화가 지금은 1030원대..15%환율효과..
(요 몇일 하도 욕을 먹으니까 또 돈풀어서 환율 내리고 있다..처음부터 잘할것이지 이게 뭐냐..결국 환투기세력에게 돈 같다 바친 꼴밖에 안된다..)
일본 엔화는 달러당 130엔 넘던게 지금은 108엔..25% 타격 덜받음..
(유로화도 달러에 대해 강세..전세계에게서 요즘 달러보다 휴지취급 받는건 원화가 거의 유일..아 요즘 위기설 나오는 베트남 정도가 우리나라랑 비슷하게 달러화에 대해 약세다..-_-;;;)
2.자기들도 잘못을 인정했는지 몇일전부터 환율에 개입하면서 물가 내리겠단다..
"환율보다 물가가 더 걱정" 5월 31일 파이낸셜 뉴스..(최중경발..)
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80530215334&cDateYear=2008&cDateMonth=05&cDateDay=31
이때까지 삽질하면서 환율 올리는 정책 써 놓고..너무 욕먹고 인플레 압력이 너무 높아지니까 이제 또 돈써서 환율 내리고 있네..ㅃ ㄱ 들...
그러게 왜 3월부터 원화약세로 환율 방향을 잡고 난리야..유럽과 일본 재무부는 바보라 반대방향으로 방향 잡은줄 알았나보지?
샤워실의 바보(Fool in Shower)를 눈으로 보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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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의 바보란?
'바보가 샤워실에 들어갔다. 처음 샤워 꼭지를 틀었더니 찬 물이 나왔다. 조금 기다리면 될 텐데 가장 뜨거운 물이 나오도록 샤워 꼭지를 얼른 더 돌렸다. 그러다 뜨거운 물이 나오자 깜짝 놀라 찬 물이 나오도록 꼭지를 반대로 틀었다. 찬 물이 나오면 다시 뜨거운 물 쪽으로. 바보는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샤워 꼭지를 돌렸다.'1976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밀턴 프리드먼 전(前) 미국 시카고대 교수가 정부의 무능을 꼬집기 위해 만들어 낸 '샤워실의 바보(fool in shower)이론.. 현 정부에게 딱 들어 맞는듯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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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보고 있다..요즘 보고 있으면..샤워실의 바보가 정말 딱 맞는 표현이다.
지난주 목..금요일 강만수 장관 유임뉴스가 나오면서 환율이 다시 뛰고 있다..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어제는 너무 올라서 환율개입했다가 15원이나 떨어졌다..환율이 완전 널뛰기..다른 나라에서 어떻게 볼까..-_-;;;)
3.그럼 환율 만져서 수출 돕는건 잘하는 짓일까?
환율을 국가가 인위적으로 어느정도 선에 맞춰 유지하려면 돈이 든다..게다가 환율의 포지션을 눈치챈 투기꾼들이 달라붙기 시작하면 돈깨지는거 순식간이다..그만큼의 효과가 없단 이야기다..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가? 국민의 세금이다..국민의 세금으로 수출기업들 보조금 주는 셈이다..
기업 경쟁력을 키워 글로벌 기업으로 만든다면서? 그럴꺼면서 왜 경쟁력을 스스로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없애버리는가..
국민 세금으로 수출기업 보조금 지급하면 기업 경쟁력은 경쟁력대로 뒷걸음질쳐 보호막이 사라지면 어떻게 하려 그러는가?
환율은 되도록 신중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되도록 환투기 세력에게 꼬리 안 잡히게..포지션 노출안되게..입도 싸고..머리도 빈 만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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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추경예산및 각종 예산으로 돈을 마구 뿌리고 있다..
인플레가 이렇게 걱정되는 상황에서 추경편성으로 시중에 통화량을 늘리는 빠가같은 정책을 쓰고 있다..전세계가 성장보다는 인플레잡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이때에 우리만 반대로 간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0618140208968&cp=new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