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1학년때 개봉한 이영화~~
울 나라에서는 폭풍속으로라고 개봉한 그영화~~
내가 하늘을 사랑하게 만든 영화 이다~
울집 천장에 붙어 있든 몇장의 오리지날 포스터중 하나..
그당시 아마 터미네이터2, jfk, 말콤x, 고스트 그외 뭐가 있었징...
하여간 작년에 개봉한 11시 28분인가 하는 영화에서 딸을 사랑하는 배나온 미국목사(!?)아저씨역을 한 그 페트릭 스웨이지가..
진짜 멋지게 나온 영화~~
점프를하는 장면은 다시 보고 또 다시보아도 멋지당..
나도 하고싶당..
지난주 일욜에 마트에서 dvd를 샀당..
그래서 요즘은 저녁때 마다 집에서 점프화면 보고 잔딩..ㅋㅋ
추억처럼 세월은 흘러가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