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숲 속에 있던 앨리스가 체셔 고양이에게 물었다.
"여기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가르쳐 줄래?"
고양이가 대답했다.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어'"
"난 어디든 상관없어."
고양이가 말했다.
"그렇다면, 어느 길로나 가도돼."
당신에게 목표가 없다면,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얻는 것도 없을 것이다.
출처: 월간 success partner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이런 대목이 나온다.
숲 속에 있던 앨리스가 체셔 고양이에게 물었다.
"여기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가르쳐 줄래?"
고양이가 대답했다.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어'"
"난 어디든 상관없어."
고양이가 말했다.
"그렇다면, 어느 길로나 가도돼."
당신에게 목표가 없다면,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얻는 것도 없을 것이다.
출처: 월간 success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