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남녀가 어떠한 사정이 있어서
헤어져도 마음에 없는거짓말과자존심상하는말
왠만하면 정떼려고 가슴깊이 박히는상처되는
인신공격적인 말은 않했으면 바래요
아는친구한테 들으니까 사랑할때하는말은 진심이고 헤어질때하는말은
거짓이라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어차피 못볼거라도 상대방에게 진실을 알려주는것이
내마음이 편하고 앙금이 없을까봐 사실대로 얘기하죠
그리고 막말은 잘 않할려고 못만나다고 원수진것 아니죠?
그냥 인연이 아니어서 남남이 된것뿐
우연히 만날수도 있는데 아는척 않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