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영업사원추천으로 LG파워콤 인터넷에 가입했습니다.
3년약정이 싫어 2년으로 해서 가입했는데 한달후 요금이 더많이 부과되
어 알아보니 영업사원이 계약성사를 위해 3년약정요금으로 저와 모든
상담을 하고 2년약정으로 계약했나 봅니다.
그러니 본사에서 청구될때는 2년약정 요금으로 청구될수 밖에요.
넘 불쾌해서 해지신청을 했더니,파워콤 측에서 모든 실수를 인정하고 원
래 대로 제가 알고 계약한 금액으로 DC를 해줄테니 계속 쓰라는 겁니다.
낼(1월말)부터 할인요금으로 적용해준다고...
저번달까지도 할인된줄 알고 계속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이체시켰습니
다 (이체전용이라 확인을 잘 안합니다)
어제 인터넷전화 신청할려고 고객센타에 전화하니까 연체금이 있으니
까 모두 정산하고 가입을 하라는 겁니다
또 알아보니 그때 명의자인 울남편이 본인확인을 해야했는데 문자전송
실패로 명의자확인이 안되어 할인을 안해줬다는 겁니다
그럼 그전에 모든 상담은 저하고 다~ 해놓고.. 문자전송실패해서 할인
이 안된다고 저한테 연락을 해줬으면 확인될 사항인데 그것도 상담원 누
락이라 그건 인정한다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넘 화도나고,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해지나 할려는 사람취급하는 어제
의 상담원 태도도 불쾌해서(고의로 해지할 사람이 인터넷전화를 추가로
신청할려고 상담했겠습니까?) 계약해지를 해달랬습니다
오늘은 담당자 말이 계약 해지는 정상적으로 됐는데 약정기간전에 해
지를 하는거니까 저한테 위약금을 물라는 겁니다
파워콤 실수는 인정하지만 계약이 그러니까 어쩔수 없다고 말입니다
파워콤의 2번이나 고객을 속이고 우롱하는 계약으로 해지되는 상황인데
누구더러 위약금을 내라는건지요..
담당자 바꾸라니까 그럴순 없고 저한테 연락하라고 하겠대놓고 하루가
지났는데 아무 연락도 없네요.
아무리 억울해도 파워콤쪽엔 말할데가 없습니다.
고객불만센터도 없네요... 접수 순서대로 연락갈거라고 합니다.
인터넷은 어제 바~로 해지시켜놓고 말입니다
LG파워콤에겐 고객은 없는겁니다.
이젠 LG 말만 들어도 화부터 나네요. 넘 화나고 억울한데 어떻게 해야할
까요? 경험있으신 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