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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해지는 소중함을 아는

손혜진 |2008.06.19 21:30
조회 117 |추천 2




 

내가 화났을땐

자존심 세우며 연락 안하는 사람보단

싸우지 말자며 날 타일러 주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고,


 



내가 곁에 없을 땐

당장 죽을것 같은 사람보단

내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소중함을 아는 그런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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