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사카 여행 08.06.05 - 09>> ⑥ 교토 - 금각사

김고은 |2008.06.19 22:31
조회 67 |추천 0

둘째날!!

 

쿄토로 고고씽~

효정이 언니가 알려준데로 카와라마치 역으로 ..

 

 

 지하철 타고.. 이쁘게 생긴 한큐선도 타고..

 버스도 타고.. 금각사로  가는 길 ^ ^

 지하철은 금방 금방 탔는데..

 버스는 한참 기다렸다...

 

 아!! 뒤로 타서 내릴때 앞으로 내리면서 돈을 내는 건데..

 나혼자 ' 뭔 사람들이 다 돈을 안내고타?? 기사가 암말 안하나?"

하고 생각하고는 양심있는 척 타자 마자 기사아저씨 옆으로 가서 패스를 넣었다.

 (간사이패스였으니 망정이지 ^ ^)

 

 

 이제 금각사에 내려서 걸어 올라가는 길..

 입장권이 참 예쁘게 생겼다..

 뭐라고 쓰여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보이는 금각사!! 아 어쩜 호수에 비친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당.

 

 

 또 오빠랑 둘이 증명사진 찍어주시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가 많이 힘들었지만..

 정말 너무 예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주변에 경치도 정말 예쁘다.. 아기 자기 한 길들과..

 기념품 가게에서 자석 샀어야 했는데..

아쉽아쉽!! 결국 면세점에서 사왔지만 ^^

 

 

 금각사를 보고 배가 고파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카주라면"

^ ^ 총각들(?) 4명 정도가 운영하는 라면집인데.

나는 볶음밥 .. 민규오빠는. (늘 그렇듯) 가장 비싼 라면을 골랐다.

 라면에는 금가루가 뿌려저 나오더군!

 조금 맛이 짰는데.. 그래도 예전에 시부야에서 먹었던 라면 보다

훨씬 맛있었다.!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어떻게 해야할까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